2006년 08월 01일
납세자의 길을 가다.
인허가 관련 서류 승인.
사업자 등록증 수령.
즉, 납세자의 길을 걷게 되었음...-_-v
(물론 그간 엄청난 간접세 납부로 국부에 충분한 보탬이 되었었음 )
ex)소주,담배,라면...Orz
상상(?)보다 공무원들은 친절.
그러나,상상보다 접수 승인절차가 번거로웠음.
아무튼 초~졸~라...후련함.
결론.
열라 벌고탈절세하자.
사업자 등록증 수령.
즉, 납세자의 길을 걷게 되었음...-_-v
(물론 그간 엄청난 간접세 납부로 국부에 충분한 보탬이 되었었음 )
ex)소주,담배,라면...Orz
상상(?)보다 공무원들은 친절.
그러나,상상보다 접수 승인절차가 번거로웠음.
아무튼 초~졸~라...후련함.
결론.
열라 벌고
# by | 2006/08/01 16:37 | 말하기 =0=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 살아서 잘 돌아왔습니다.
정말 3일내내 반 굶어가며- 미친듯이 잘 놀아서 저의 미친 체력에 놀랬었어요;
우연찮게, 스노우 패트롤이랑 프란츠도 만나서 싸인받고 악수하고 포옹하고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정말 대단했었어요. 특히 스노우 패트롤 게리랑 프란츠 알렉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어서; 덜덜덜.
공연도 다 재밌었는데, 국내밴드 공연은 이한철꺼 빼고 다 별로였음.
넥스트, 자우림, 싸이는 정말 별로. 특히 자우림 이선규의 거만함에 짜증이 폭발하고; 아하하하하하;
(자세한 건 나중에- 직접 만나서;;)
캔디님 송도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 다녀오셨나요-_-?
어땠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포스팅하시려거든 저한테 블로그 주소 좀 알려주시구요.
구경가겠습니다. (__)
부자되시와요
에몽님, 혹시나 혹시나 저의 후기가 보고 싶으시다면; 영국팝에 들어가서 가장 웃긴(?) 후기 찾으세요;
관련 단어는 "알렉스는 쉬운 남자" 입니다.
저기 캔디님! 괜히 엄한 곳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걍 블로그 주소 알려주세요. -_-;;
아직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올리지 않을 계획이 농후합니다.
(이유 : 귀찮....;)
그리고 제 블로그는 이웃공개성이라서...... 오셔도;;; 민망합니다;
앵벌천국님, 앞으로 사업번창하시고 크고 작은 일들 앞에 리더로서 훌륭하게 헤쳐나기시길 바랍니다.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