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8일
삶의 방식전환을 모색중.
1.되돌아 보자면 그동안은 늘 편안한 삶 추구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다사다난한 삶의 연속...-_-)
그래서 난 편안한 사람이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었다.
편안한 사람은 두 종류가 있다.
그저 무난하기만한 소위 만만한 사람.=호좁
정말 누군가에게 위안과 편안함을 줄수 있는 사람.=대인배.
한 3박4일의 빡친 일정으로 인하여 전자의 삶을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닮음.
2.총기사태에 관하여
미몹블로거들에게 대거 실망...!!!
박~찬호,세리,진영(그러고 보니 박씨가 많기는 하군) 월드컵 4강 기타...
한국인으로써 여러가지로 미국사회에 성공담을 쌓아올린분들을 보며 1그람의 자부심을 느껴보았던
본인으로써는...
총기 규제,미국 사회의 문제점,교육문제,사회적 마인드,한인들의 포지션 따위를 우짜고 지짜고 따지기 전에...
우선은 자숙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관계된 분들과 국가를 위로하는것이 먼저가 아닐까 하고 생각 한다.
# by | 2007/04/18 12:54 | 생각하기 -_-: | 트랙백(4)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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