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주절 주절...!

 

#1.주변을 정탐하여 본 결과 학교 노는날에 학원은 꼽사리로 쉬는법이라더라...!!!

낼 쉰다...만쉐...=0=/

#2.졸라 복잡 다난한 기계들을 다루었던 일로 입에 풀칠했었던 경력의 소유자이지만...기계치다.

특히나 컴터와 휴대폰.
(컴터와의 간극은 점점 좀혀져 가고 있는데 이놈의 휴대폰과의 간극은 아직도...오나전 캐안습.)

저번 핸펀은 문자가 찍히질 않는걸 1달 참다가 갈았고
(문자 보낼일 없었다...문자키 전환할줄 몰랐다.)
요번 핸펀은 액정이 깨진걸 4일 참다가 갈았다.
(받기만 했다...컴터싱크로 주소록 카피후 일일이 전번을 눌리며 전화.)

새로운 핸펀이 오늘 도착.
일단 중딩때 지녔던 영어 단어장만한 메뉴얼에 좌절...
그러나 끝없는 탐구열과 도전정신으로 극복좌절치 아니하고 학습한 결과...!!!

드뎌 문자 전송방법을 터득.
(국어 숫자 영어 대소문 전환방법에 거의 한시간 삽질...
아직 특수문자 사용법을 모르지만 상관없다...안보내면 된다...-_-b)

이제 화상통화하는 방법만 알면 되는데 주변에 딱히 화상으로 통화할만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다행으로 여기며 당분간 버팅김 모드.

#3.마음은 허후보님...이성은 문후보나 권후보님께...

허후보님은 그 자체가 앵벌군의 감수성을 마구마구 자극하나 
박쩌~~~~쩌번 대통령의 향수를 이용함에 좀 거시기하고...
문후보님은 그 삶의 태도와 실적이 앵벌군을 뒤흔드시나
노진상 학습효과 그리고 그 때묻지 않니한 현실이 좀 거시기하고...
권후보님은 그 신념과 의지가 앵벌군과 일치하나
그 일당들과 계속 반복된 화법들의 식상함으로 좀 거시기하고...
골라잡기 프로그램을 통해 선택한 후보는 뉘신지 궁금한 듣보잡이고...

그분 혹은 그분이 되신다면...집 한칸 장만치 못한 나는 5년간 "아가리 꽉 깨물고 살자"라는 결심을 굳히자.
자기 소유 집구석 한칸 지니신 분들은 아마 도 아님 모...!!!
(개인적 앵벌군 판단은 도.)


by 앵벌천국 | 2007/12/18 23:57 | 말하기 =0=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aizi2004.egloos.com/tb/35365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