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투표를 마치고...!!!
투표전 동전을 던져 보았다.
허 후보님의 아스트랄한 권능이 앵벌군을 덥치지 못함.
믿음이 없는 자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동전 투표 결과는 권후보님 이셨다.
Give n take.
최초로 참여한 투표때 그 마음의 빚을 오늘 갚았다고 생각한다.
참여정부를 기억하건데...
그는 부동산 값 잡는다고 씨부리고 아파트 분양가 공개 안했다.
그는 미국에 할말 한다고 씨부리고 파병하고 자국 국민을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마 오늘 내일중...삽자루 Lee에게 당선축전을 보낼것이다.
그는 내 믿음과 실천에 난도질을한 최초의 인물로 기록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십자가 형태로 운하를 파든...!
다시금 공권력의 위상이 급 업글하든...!
나와 당신의 현실은 로또가 아니라면 달라지지 않는다.
이민 갈 만한 재력을 형성치 못한 나와 당신....아래와 마찬가지로 아가리 꽉 깨물자...!!!
허 후보님의 아스트랄한 권능이 앵벌군을 덥치지 못함.
믿음이 없는 자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동전 투표 결과는 권후보님 이셨다.
Give n take.
최초로 참여한 투표때 그 마음의 빚을 오늘 갚았다고 생각한다.
참여정부를 기억하건데...
그는 부동산 값 잡는다고 씨부리고 아파트 분양가 공개 안했다.
그는 미국에 할말 한다고 씨부리고 파병하고 자국 국민을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마 오늘 내일중...삽자루 Lee에게 당선축전을 보낼것이다.
그는 내 믿음과 실천에 난도질을한 최초의 인물로 기록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십자가 형태로 운하를 파든...!
다시금 공권력의 위상이 급 업글하든...!
나와 당신의 현실은 로또가 아니라면 달라지지 않는다.
이민 갈 만한 재력을 형성치 못한 나와 당신....아래와 마찬가지로 아가리 꽉 깨물자...!!!
# by | 2007/12/19 16:17 | 생각하기 -_-: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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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권 문 허 중에서 고민 많이 했지만... 결국 허후보의 10만표중 한표가 되었지... 허허허
6시까지 계속 아들 두 놈과 놀았음.
그래도 질긴 놈은 9시에 학원에 도착 학원전화로 술먹자를 부름..부르르~~~
당췌 여기는 올데가 못되는군.... 생일선물 약속하나 못지키는 앵벌양께서
민주노동당에 대해 무슨모습을 보고 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항가요 동아리에서 6년동안 제가 받아본 민주노동당계열 민주노총계열
홍보지는 거의 쓰레기 수준이더이다....
난 내가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면밀히 고민하고 그만한 자료검토를
하고 한다오,,,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동안 민주노동당에 대한 제 지식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 ^^